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그때 전체 동정보고회 때 발생한 사건도 있었지만 제가 계속 민원을 받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자면 공무원들의 행사과정에서도 어떤 대규모 행사에서 참여하는 공무원 직급을 이렇게 다 발표를 하신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그 당사자 입장에서 굉장히 인권적, 그러니까 어떤 행사인데 이 사람은 계약직이고 누구는 5급이고, 누구는 8급이고, 이렇게 다 발표하신 이런 부분들이 인권적 부분에서 좀 문제가 될 수 있어요. - 그렇기 때문에 인권의 문제는 주민들이 서비스 대상에서 어떤 과정에서도 인권침해가 발생하지만 공무원 사회 속에서도 서로 간에 또 문제가 발생하는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특정 과, 특정 업무를 하는 사람만 인권의식이 필요한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요구해서 전체 공무원들이 인권교육을 의무적으로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린 바 있고, 또 그것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이렇게 열심히 하시겠다고 답변하신 바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33명 받으셨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지금 앞으로 더 많은 공무원들이 인권교육에 참여하게 하실 건지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