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여기 보면 건강체조, 민요교실, 요가교실, 건강노래교실 뭐 이렇게 하고 있는데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도 나오고 있어요. 이것을 때로는 일반기업에서도 나오고 그러는데 이것을 사회복지과에서 종합해가지고 영산에서 나오는 사람들 과연 교사들이 자격이 있는지, 좀 어떤 때보면 의심스러운 사람도 있어요, 있고. 또 이 장구를 일주일에 1번을 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일주일에 1번.
뭐, 노래교실도 한번. 그런데 각 동마다 이제 틀리겠죠, 노인정마다. 그러나 이것을 진짜 말씀대로 일주일에 3번 정도는 해줘야 그래도 노인네들 운동이 되지 않겠느냐, 1번해서 이게 되겠느냐.
노래교실 하는 데는 또 장구가 없고 장구하는 데는 노래교실이 없고 이런 저기가 있는데 그 프로그램을 적어도 일주일이면 3일 정도, 3일 정도는 노인들이 움직일 수 있게끔 해 주는 게 바람직스럽지 않느냐?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