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잠깐만요 제가 왜 이 문제를 여쭈어 보느냐면 지금 시범사업은 1년간 원래 시범이라는 게 1년 정도면 다 했고 한 200명에 저희가 어제 가서 방문했을 적에 그 시스템을 해서 시범을 했으면 거기에 대한 그 리포터가 나올려고 한다면 전산과는 시스템에 대한 리포터가 나와야 되지만 사회복지과에서는 그거에 대한 어떤 방향성을 잡기 위해서 그런 데이터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복지과장님 말씀으로서는 연계가 되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제가 드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조례를 이 복지에 대한 조례가 올라오는 것도 전산정보과 지금 그런 식으로 다 나누어 있어서 어떤 체계적인 구축을 하는 데에도 가장 메인으로 들어가야 될 사회복지과에서 빠져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연 이 시스템이 정말로 복지를 위한 시스템인 건지 아니면 전산정보과에서 그냥 아이템 하나에 어떤 엔지니어적인 그 데모를 하고 있는 건지 그런 분간이 안 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