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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105회 제1총무위원회200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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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테니스장 얘기 나왔습니다. 저희 구에 동호회가 약10여개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각기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데 왜 그런 얘기가 나온 것이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하면 특정 동호인만 이렇게 활성화시키는데 신경을 쓰느냐고 반문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진 동호회같은 경우에는 사진실 만들어 줘야 돼요. 테니스장에 콘테이너박스 해주면 사진실 만들어 줘야돼요. 그렇지 않아요?

또 등산동호회는 암벽 타는 인조바위 만들어줘야 됩니다. 장비는 못 사주더라도. 그래서 이번에 활성화 된다니까 좋습니다 테니스가 됐든 축구가 됐든 좋은데 전체적으로 다른 동호회도 활성화 할 수 있는 꼭 콘도미니엄만 사서가 아니고요 그것도 좋지만 가족과 함께 하니까 좋지만 건강이나 사기앙양, 근무능률을 올리기 위해서 다른 동호회도 활성화 할 수 있는 것들이 등잔 밑이 어둡다고 발견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감히 말 못붙일 수도 있고. 그것을 총체적으로 한번 점검해 주셔서 필요하다면 다음 추경에라도 다른 동호회라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배려와 관심이 시작돼야지 돈 많이 들여서 쉽게 할 수 있는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도 좀 귀를 크게 열고 관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