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송화영 위원입니다. 우리가 지금 망우산묘지 이미지 때문에 사실은 공원화하고 주민들의 바람이 정말 제발 저 묘지를 좀 없애라 너무너무 정말 창피하고 끔찍하고 싫다, 동네발전을 저해하고 여러 가지 지역발전 프리미엄을 이런 부분을 다 저해하는 요건이니까 없애라고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이제 매칭이 같이 돼서 가면 하기 싫어도 해야 된단 말이에요. 또 지원해 주니까 그런데 그런 게 2007년도에만 한 번 시행이 되고 지금 지속적으로 안 되고 서울시에서 의도 자체가 또 지방에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유지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데 자치구 자체 스스로 장기적으로 10년이 넘는 사업을 계속 꾸준히 한다는 게 사실 쉽지 않다, 우려를 뭐, 제가 우려를 하는 거예요, 본 위원이.
지금 1억씩 그 전에는 뭐 15억씩 주기는 했는데 지금 2억 5, 000만 원씩 주다가 1억씩 지금 주고 하는데 장기적으로 이게 뭐 10억, 15억, 25억 주는데 많은 돈을 투입하고 이미지 개선이나 완전히 그게 탈바꿈되지 않는데 과연 계속 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장기적으로는 없애야 되는 게 맞기는 하지만 또 그걸 우리 중랑구만 없앤다고 해서 이게 또 되는 것도 사실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이 돼요, 본 위원은. 광진구는 신경도 안 쓰고 있는데 우리만 1/3조금 없앤다고 이게 망우묘지로서의 어떤 공원으로서의 어떤 이미지 탈바꿈이 필요로 할까 그런 걱정도 좀 되고 매칭비율도 없어지는데 스스로 우리가 계속 괜히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것은 아닌가라는 또 우려도 되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정책사업단부단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