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좀 저, 제가 볼 때 우리 사회복지과장 입으로만 변론, 그때 그때 즉각적인 답변만 하지 마시고 실제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집행을 하세요. 지금 하나도 지금 뭐, 우리 채송현씨 하는 거 혼자 무슨 공부를 하겠습니까? 사람을 팀을 짜줘야 일을 하지, 왜 그런 식으로 일을 합니까?
계획해서 해 보겠다. 2009년도에 또 계획해서 해 보겠다? 지금 2008년도 12월, 11월입니다.
그럼 계획팀이 나와 있어야지 거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2009년도는 하겠다란 얘기 했는데 그때도 지금도 뭐 계획하겠다, 이게 말이 되느냔 말이에요. 이런 걸 좀 시정하시고. 141쪽 보시면 그 우리 장애인단체하고 지체장애인협회 뭐 1,500만원씩 이렇게 주고 계시는데 여기 체육대회하고 나서 혹시 그 거기에 대한 자료 받아보신 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