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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293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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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리고 안 제5와 안 제8조가 서로 상충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왜냐하면 저희들이 얼마나 냄새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가서 없는 사람들이 가서 분뇨를 수거하지, 아파트에서 뭐 이 분뇨 신경 쓰지도 않지요. 그런데 거기에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눈도 침침하고 그러는데, 확인 할 수도 없어 요.

그런데 지금은 그래도 대장도 만들고 뭣 하고 그러는데, 그분들이 이것조차도 없으면 영수증도 제가 보니까 옛날에 한번 확인했는데 아주 맞지도 않아요. 실질로는 저는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더 강화를 시켜줘야 됩니다. 영수증을 끊으면 영수증에 실 소유자가 정말 사인을 해 주고, 우리 신용카드 끊으면 확인해서 사인 해주고, 그것을 더 첨부해서 갖다 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얼마 금액 쓰고, 우리 실수요자들이 쓰는 확인서를 갖다 첨부해 줘야 맞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런데 그것까지 이제 다 면제해 줘 버려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