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 그래서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집행부하고 지금 6개월을 논의했습니다. 어떤 것들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냐, 그래서 전체가 이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맞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진작부터 해야 되는데 이것을 지금까지 못하고 아마 이 중간수거업체가 전라남도에서 제일 많은 곳이 목포입니다. 그러니까 뭔가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모두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5톤미만 압롤박스 하나 한 차가 가득히 실으면 그것이 5톤이 되는 겁니다. 5톤이 되는데, 그게 부피가 크면 2톤, 3톤 밖에 안되고요.
그래도 혼합물이라고 하면 70만원 받습니다. 혼합폐기물이라고 하면. - 그것이 위생매립장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들어가서는 안 되는 폐기물인데, 그래서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5톤미만이라고 해서 받아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으면 이것을 받아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5톤미만이라는 것 때문에 받아주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반드시 이번에 조례개정을 통해서 앞으로 위생매립장 수명을 좀 연장시켜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 그리고 환경전처리시설센터 있지 않습니까?
이게 가동이 되면 전체를 거기다 못합니다. 전체는 못하고 우리시에서 환경과에서 수거하는 양만 거기에서 처리하게 되어 있고, 나머지는 공사장이나 이런 것은 반드시 중간처리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도 간과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자료를 받아봤는데 조달청에서 중간처리 단가가 있고요. 조달청 단가가, 그래서 그 단가를 위배하면 단속할 권한도 나오지 않겠느냐, 그런데 지금은 시에서는 전혀 단속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너무 이것이 시민들한테 너무 중간수거업체가 폭리를 하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