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아, 물론 우리 공무원들 여러분이 어떤 그런 특혜를 주어서 계약을 했다고 의심받을 만큼 허술하게 계약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관리용역을 하기 위해서 입찰을 하는 입찰기준이 에스텍이나 에스원이 아니면 입찰을 할 수 없을 만큼 상향된 기준을 제시를 해요. 그러면 다른 중소 이 용역업체들은 강남구에서 어느 용역 하나 받으면 정말 열심히 더 싼가격에 할 수 있는데 거기에 기준이 닿지를 못하니까 입찰자격 조차가 없어.
지금 그런 문제 때문에 본위원이 과거에 에스텍이 에스원 삼성그룹의 자회사라는 것을 본위원이 규명을 했습니다, 이 행감장에서. 그래서 그 당시의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모른다고 했어요. 일반 중소용역업체라고 그랬어요.
본위원이 저녁 7시까지 자료가지고 오라고 버티고 해서 결국 규명을 했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우리 권문용 청장 그 권 전 청장이 뭐 삼성하고는 아주 상당히 선호하고 하는 그런 어떤 뭐 인적관계가 있어서 그러는지 몰랐지만 하여튼 그런 관계로 지금 그런 문제 그 다음에 우리 도시관리국에서 공원관리가 지금 아직도 에버랜드가 하는지 모르지만 그런 어떤 인적네트워크 때문에 그런지는 어쩐지는 모르지만 또 그 삼성이라는 그룹이 갖고 있는 그룹의 어떤 네임벨류나 성향이 훌륭하지요. 좋지요.
잘하지요. 기본적으로 갖출 건 다 갖춘 기업이니까. 그런 면에서 우리 위원들한테도 의구심을 사고 주민들도 의구심을 갖고 있고 그런 동종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강남구하고 삼성은 결탁해서 먹고 산다고 얘기를 해요.
지금 이런 관리 용역을 하고 발주 할 때 그 뭐 PQ기준을 조금 낮추어서 가격 경쟁을 하고 서비스 경쟁을 할 수 있게 좀 만들어 줄 여지는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내가 에스텍이라는 업체가 뭐 잘하는지 못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내 분명히 이것 공원녹지과 행감할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민원인들하고의 어떤 결탁관계도 정보를 듣는 게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증거를 잡아서 뭐 얘기를 할 수 없으니까 얘기를 덮고 넘어가는 거지 그것을 꼭 그 업체만이 해야 된다는 그런 그 선입견을 갖고 행정에 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본위원은 지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