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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76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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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물론 우리 공무원들 여러분이 어떤 그런 특혜를 주어서 계약을 했다고 의심받을 만큼 허술하게 계약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관리용역을 하기 위해서 입찰을 하는 입찰기준이 에스텍이나 에스원이 아니면 입찰을 할 수 없을 만큼 상향된 기준을 제시를 해요. 그러면 다른 중소 이 용역업체들은 강남구에서 어느 용역 하나 받으면 정말 열심히 더 싼가격에 할 수 있는데 거기에 기준이 닿지를 못하니까 입찰자격 조차가 없어.

지금 그런 문제 때문에 본위원이 과거에 에스텍이 에스원 삼성그룹의 자회사라는 것을 본위원이 규명을 했습니다, 이 행감장에서. 그래서 그 당시의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모른다고 했어요. 일반 중소용역업체라고 그랬어요.

본위원이 저녁 7시까지 자료가지고 오라고 버티고 해서 결국 규명을 했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우리 권문용 청장 그 권 전 청장이 뭐 삼성하고는 아주 상당히 선호하고 하는 그런 어떤 뭐 인적관계가 있어서 그러는지 몰랐지만 하여튼 그런 관계로 지금 그런 문제 그 다음에 우리 도시관리국에서 공원관리가 지금 아직도 에버랜드가 하는지 모르지만 그런 어떤 인적네트워크 때문에 그런지는 어쩐지는 모르지만 또 그 삼성이라는 그룹이 갖고 있는 그룹의 어떤 네임벨류나 성향이 훌륭하지요. 좋지요.

잘하지요. 기본적으로 갖출 건 다 갖춘 기업이니까. 그런 면에서 우리 위원들한테도 의구심을 사고 주민들도 의구심을 갖고 있고 그런 동종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강남구하고 삼성은 결탁해서 먹고 산다고 얘기를 해요.

지금 이런 관리 용역을 하고 발주 할 때 그 뭐 PQ기준을 조금 낮추어서 가격 경쟁을 하고 서비스 경쟁을 할 수 있게 좀 만들어 줄 여지는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내가 에스텍이라는 업체가 뭐 잘하는지 못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내 분명히 이것 공원녹지과 행감할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민원인들하고의 어떤 결탁관계도 정보를 듣는 게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증거를 잡아서 뭐 얘기를 할 수 없으니까 얘기를 덮고 넘어가는 거지 그것을 꼭 그 업체만이 해야 된다는 그런 그 선입견을 갖고 행정에 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본위원은 지적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