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정자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저도 직접 배출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이것을, 예전에 건설업을 했기 때문에 배출을 많이 했는데 이 수거업체들이 너무 폭리를 해 버려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5톤미만, 목포시에서 5톤미만을 규정을 해 놓은 것은 시민들이 그것을 편리하게 이렇게 편의를 위해서 시민들이 직접 배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열어준 것을 수거업자들이 악용을 해서 엄청난 양들을 갖다가 매립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부분들을 제가 ‘96년도에도 문제제기를 했어요. 바로 위생매립장할 때부터 건설폐기물은 여기 들어온 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중간처리를 좀 해서 들어오도록 해라. 했는데, 그때 당시에 중간처리를 할 수 있는 주변에 목포시 주변에 중간처리 할 수 있는 그런 곳이 없었습니다. - 그래서 지금은 아마 영암도 있고, 무안도 몇 군데 있고, 중간처리 할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2003년도에 제가 이 문제를 또 제기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위생매립장이 곧 가득 찰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만약에 위생매립장이 이대로 가다 가득차게 되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아까 위원님께서 잘 만하면 30년 쓸 수 있다고 그러는데, 그렇습니다.
잘만 하면, 법대로 하면 30년도 쓸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우리 목포시 실정으로 봐서 목포시 뿐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우리 목포시 주변에 있는 지역도 이 위생매립장 건설하기가 무지하게 어렵습니다. 이게 민원도 많고요.
지금 목포시가 이것을 어렵게 위생매립장 230억원을 들여서 위생매립장을 건설을 했는데, 저게 지금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져 버리는 거예요. - 그래서 앞으로 지금 대략 계산은 이대로 간다면 한 4년에서 5년 정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대로 전처리시설을 거쳐서 가면 조금 더 쓸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정확한 통계가 아직 나온 것은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