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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293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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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다음으로는 아까 전에 취약지 방역소독 관련해서 한 가지 좀 여쭙고 싶은데요, 구제역 방역을 하면서 언론에도 나왔던 부분이 실은 분무소독이냐, 연막소독이냐. 어떤 게 좋으냐, 나쁘냐. 어쨌든 소독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살충제가 들어가 있을 거라 미량을 쓰더라도 실은 그것들이 모이면 좋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구제역, 그러니까 분무소독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방역 같은 경우는 이게 이제 연막 같은 경우 그것들이 외부에 떠다니기 때문에 더 환경적으로라든가 내지는 인체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하지 않도록, 분무소독으로 바꿀 수 있도록 지금 지침이 내려온 것 같은데요, - 구제역 방역할 때 나왔던 것이 뭐였냐 하면, 기준치보다 희석을 하는데 있어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소독약품을 썼다. 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분무소독도 마찬가지로 취약지에 기준치를 물에 이 소독약을 넣는 것이기는 하겠지만 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그러니까 이게 하수를 통해서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가서 거기에서 약품처리가 돼서 나가니까 어쨌든 중간에서 다 걸러집니다.

라고 말씀하실 수는 있을 것 같아요. -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그것이 다른 데로 흐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기준치를 지켜서 분무소독을 하심에 있어서 기준치를 지켜서 그것 또한 이후에 이것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것 또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 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정확히 기준치를 지켜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교육도 하시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방역하시는 분들이 철저하게 지키실 수 있도록 얘기해 좀 해주시는 게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일단 듭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