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관련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공무원들이 긍지를 가지고 근무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절한 인사관리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그 문제는 별도로 질의를 하기로 하고 현재는 227쪽에 보면 주요시책 추진에 따른 성과 포상금 지급 내역이 나옵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공무원들에게 긍지를 갖도록 한 것 상당히 좋은 제도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쭉 보게 되면 해당부서에 어떤 특별한 사업을 개발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대외적으로 특별한 이슈가 될 만한 업무를 수행했을 때 상금을 줬어요.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여기 지급받지 못한 부서는 엄청난 사기가 저하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행정국의 전 과가 주로 탔는데 민원여권과 교육청, 뭐 특별히 대외적으로 이슈가 될 만한 게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도 못 탔어. 그 다음에 재무국도 지적과에서 새 주소를 요즈음 한다고 한참 하다보니까 거기 줬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227쪽 1번을 보면 자치행정과인데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것입니다. 3번 또 역시 대통령 선거 관련이에요. 9번 음악이 흐르는 열린 대화, 16번 18대 대통령 선거, 17번 대통령, 국회의원 선거 이렇게 어떤 특별한 이슈가 있을 때 포상을 주는 거라고 한다면 특별히 이슈가 없는 주무과가 아닌 곳에서는 백날 가도 표창 한번 못타고 포상금 받지 못하고 사기가 떨어질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답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