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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76회 제행정재무위원회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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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5위, 26위에서 11위까지 종합적으로 오른 것은 알고 있어요. 향상은 됐다고 보는데 지금 강남이 “21세기 강남, 클린 강남”하면서 많이 이런 정책들을 내놓아도 실제로 피부에 닿지 않는 부분이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부분을 검토를 해야 되는데 동 감사를 하다보니까 동의 인원이 근본적으로 부족하더라고요. 근본적으로 부족한데, 그래서 대민창구에 공익요원을 많이 쓰고 있어요.

공익요원도 특별 교육을 연 2회 시킨다 이렇게 자료는 되어 있지만 공익요원이 근무에 어떤 공무원의 신분과 다르기 때문에 책임감이 결여돼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기관 친절도 조사할 때는 전화응답 받는 부분이 공익요원들이 민원창구에 있다 보니까 대민 업무를 많이 감당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평가가 이런 부분에서 많이 안 나올 수 있다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런 어떤 인원을 보충한다든지 아니면 공익요원에 대해서 교육을 강화한다든지 뭐 이런 쪽으로 대책이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되기 때문에 강남의, 강남이라고 우리가 구호는 외부에서 다르게 보지만 실질적으로 외부기관 평가하는 기관은 아까 총무과장 얘기대로 하위에서 이제 조금 약간 향상된 수준의 이런 부분이 오지 않느냐 그래서 근본적인 제도적인 문제점을 바로 잡는 방법을 해야지. 교육 28회 많이 시켜 봤자 구조적으로 안 돼 있는 부분이 어떻게 고쳐지겠는가? 이렇게 생각되는데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