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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105회 제2총무위원회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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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상기 위원입니다. 부장님 답변해 주세요. 지금 여기 현안에도 관계가 좀 있는데 문화대학에 강사가 여러분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하면 우리 위원님도 그런 지적이 나왔는데 동사무소 주민자치에서 강사를 하시는 분은 액수도 적고 일정액도 안되더라도 인원은 30명, 50명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작은데도 있겠죠. 문화대학의 강사가 하는 부분은 30명 내지는 15명 이게 어떤 면이 있냐, 앞으로 강사님들하고 이런 대화가 돼야 됩니다. 하물며 조그만 가게를 하나 하더라도 물건을 팔기 위해서 상품소개를 하는데 문화대학 강사는 강사로 임명만 되면 구에서 신문 내고 구정홍보하고 다 해서 들어오는 사람 이외에는 몸소 학생을 늘리려는 노력을 안한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내용이 그리고 문화대학에 직접 지적은 안했지만 지적이 됐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을 앞으로는 강사님들이 의지가 있어야돼요. 학생이 적은 강사료를 주고 그러면 똑같은 1만원의 강사비를 가지고 열명을 받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두명을 받는 있으나마나한 이런 것은 앞으로 안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무슨 얘기냐 하면 사람이 없다보니까 15개 동에 특정 배려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2년 전에 하신 분 3년 전에 하신 분 지난번에 하신 분 이렇게 몇몇 사람이 그룹적으로 해서 자기분만 강사주의만 위주로 해서 강의를 하는 이런 강의는 우리 서구에서 하나마나한 이런 강사가 되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는 좀 더 강사분들하고 나도 미팅을 한번 가지려고 하는데 이 부분을 부장님도 지도해서 철저하게, 30명 가르쳐놓고 50명 가르치는 사람하고 똑같은 수당을 받아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학생수가 정원이 돼서 정원이 미달되면 그 과는 대학도 없어지고 대학원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 2-30명 놓고 해서 1기, 2기 이렇게 맞춘다는 것은 지금까지는 관례가 됐지만 앞으로는 강사님들의 PR 그리고 자기 분야에 서구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요구를 하더라도 홍보를 자기가 직접 매체에 나와서 내가 이러이러한 강사이니까 이렇게 해주십시오 이런 것을 지향적으로 좀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부장님 그리고 이사장님이 해주셔야 우리 의회에서도 서구민한테 많은 말씀을 드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