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오승원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이제 우리 목포시에서는 다양한 바우처사업을 개발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정확하게 짚고 넘어갈 것이 뭐였냐? 바우처사업에서 하는 것도 보면 안마사업으로 고쳤는데 그 대상자가 어르신들이 대상이었고,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것도 안마사업을 대상자도 어르신들이었어요.
그런데 진정으로 그때 제가 8대 때 시정질문하면서 진짜 안마사업이라는 그 분야가 가장 필요한 곳이 제가 공부를 해 보니까 장애인이더라. 그 말이죠. - 우리 장애인 가족들에게 더 필요한 분야인데, 그것을 바우처사업에서도 대상자 어르신들, 보건소에서도 예산을 세워서 그 대상자도 어르신들.
이건 제가 봤을 때 그때 공부를 했을 때 아, 이건 뭐가 잘못되고 있구나. 진짜 필요한 분들은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영역인데, 왜 이것을 바우처사업에서도 대상자를 그렇게 하고, 보건소에도 각각. 그래서 그때 시정질문을 통해서 장애인 대상자를 좀 해 달라.
그랬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