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165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0-12-01

송화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송화영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인근 구를 늘 경유해서 뭐 일을 보다 보면 인근 구가 이제 교육특구로 지정이 되어 있어서 실질적으로 예산투입하고 뭐 이런 부분은 우리가 훨씬 많은 데 어찌 우리는 교육특구 생각을 안 할까라고 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이번 예산서를 보고 교육특구 지정을 위한 용역 이거 온거 보고 ‘아, 우리 구에 미치는 영향이 과연 또 무엇일까?’라고 상당히 많은 부분을 궁금해 하고 우선적으로 우리 구가 먼저 선행돼야 될 것이 무엇이며 어떤 요건을 갖춰야지만이 교육특구가 지정이 되고 또 따라서 교육특구가 지정됨으로 인해서 우리 구한테 상당한 어떤 플러스적인 영향이 많이 기대되는 부분 중에 하나였어요. 였는데, 어쨌든 지금 뭐 이런 용역을 통해서 이제 결과를 보고 우리가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방향을 정해서 특구로 지정될 건지 안 될 건지조차도 아직 결정이 안 된 부분인데 이런 용역 시도한다는 부분 상당히 바람직하고 저도 굉장히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잘 되고 또 우리 환경이나 여러 가지를 보고 판단이 내리겠지만 교육예산은 우리가 두 번째로 25개 구청 중에 두 번째로 예산을 지금 많이 책정하고 있는데 교육특구로 지정이 반드시 돼야 되고 또 그거에 따라서 우리 구 역시도 뭐 특화적으로 정말 교육 중랑구가 돼야지 모든 게 가치가 같이 올라간다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 예산서를 보니까 우리가 교육지원과가 28.23%가 지금 조금 떨어졌어요. 2010년도 예산 대비해서 그런 면에서는 또 이게 참 여러 가지 예산 또 교육예산을 보면 예년에 비해서 조금 떨어진 건 사실이고 ‘아,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참 예산이 많이 부족하구나.’라는 이런 생각 하고 또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신 입시설명회 334쪽 그 입시설명회에 대해서 제가 보충적으로 좀 의견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그 입시설명회를 본 위원이 참석을 해 봤어요. 과연 어떤 내용이고 어떻게 우리 구가 이걸 진행하는가라고 했는데 본 위원은 상대적으로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이게 상당히 이것 좀 활성화 시켜야 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 우리 구에서 하는 거 말고 우리 구가 예산을 지원하는 또 어떤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서도 입시설명회를 해요. 제가 거기도 참여도 한 번 해 봤고 여론조사를 한 번 해 봤는데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굳이 꼭 뭐 어떻게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입시설명회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엄마들 모르는 불특정다수의 중랑구민의 자녀를 가진 엄마들의 굉장히 관심 깊어하고 또 엄마들이 수준이 훨씬 높아요. 우리 구에서 진행하는 행정보다 입시설명회에 대한 엄마들의 욕구도 훨씬 높고 그래서 다른 예산도 물론 뭐 다 중요하긴 하지만 엄마들의 욕구가 훨씬 높고 수준이 훨씬 높기 때매 입시설명회할 때 강사라든지 또 뭐 이런 프로그램 방향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신중을 기해서 좀 질적인 이런 설명회가 돼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도 잘 하고 있지만 예산이 줄어든 거 부분에서 본 위원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예산이 줄어든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어쨌든 그런 부분은 조금 들더라도 정말 수준 높게 뭐 SBS하고 MOU를 체결해서 한다고 하니까 이번에 뭐 수능에서 SBS에서 하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