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위원 - 아,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우려점이 좀 계속 아까 소장님께서 이 부분의 좋은 사업으로 개선 내용이 있는가. 이렇게 고민하신다고 하셔서 이제 쿠폰 서비스가 문제점이 될 수 있는 게 낙인감이거든요.
아이들이 무료 서비스 쿠폰을 목욕탕에 갖고 갔을 때 아, 나는 조손가정 아이다. 이렇게 밝히는 무언의 형태가 돼요. 이게 장단점인 것이죠.
굉장히 좋은 점도 있지만 당사자에게 있어서 무료라는 어떤 비용의 발생이 되지 않는 부분. 이것은 좋은데, 이것을 가지고 갔을 때 자신의 신분의 사실을 알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이것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 저는 이제 비용발생 문제라면 그 사용하고, 확인 뭐 이렇게 현금영수증 끊잖아요?
몇 천원짜리도. 현금영수증 끊고 갖다 주면 비용을 입금해 주는 방식들. 이런 것들도 굉장히, 좀 번거롭기는 하지만 개인의 사적영역에 대해서 보호해 줄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받고 현금영수증을 보건소에 제출했을 때 그 비용을 다시 환원해 주는 방식들. 이런 방식으로 사실 선진적으로 좀 고민할 방법이 있고요. 이걸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아이템인데, 당사자에게 낙인감을 주는 방식은 또 다른 피해를 유발시키는 문제가 있어서 제가 지적하고요. - 그 다음에 생활위생과에서 어린이집 주방도 점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