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송화영 위원입니다. 기금 면에서는 이게 예산하기 전에 했던 내용이라 이건 들어갔으니까 앞으로 이건 그대로 두면 생활체육활성화 지원에 대한 배구단은 그냥 두면 된다고 하고. 그다음에 본 위원이 지난번에 우리 임시회 때도 지적을 했지만 어쨌든 예산이 수반되고 또 지나치게 형평성에 맞지 않게끔 단체에 또 이렇게 많은 예산이 지원이 되면 물론 뭐 많이 하면 좋지요.
어떤 것이든 해서 지원을 해서 열심히 할 수 있다면 굉장히 바람직하고 하는데 어쨌든 근본취지에 맞게끔 마음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하다는 말이 있는데 어떤 그런 여러 가지 불상사라든지 여러 가지 보기 좋지 못하고 또 타 단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항상 서로가 본보기가 되는 이런 부분이 우리 문화체육과에서는 좀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이 되고 그다음에 제가 받은 자료를 보면 생활체육교실 운영현황해서 받았어요, 47개하고 또 열 몇 개가 있는 것 다 받았는데 보면 제가 지금 받은 자료하고 여기에 지금 나와 있는 게 한두 개 정도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 나는 부분 어디가 중간에 해서 주말체육 없어진 이런 부분 있지요? 그것도 좀 자료를 다시 한 번 해 주세요. 주말체육 생활체육 하는 거가 지금 3개에서 2개로 줄었고 한 부분이 있고 또 그거 말고도 생활체육교실 월 60만 원 지급하는 것도 지금 인원수가 제가 받은 것하고 좀 차이가 있으니까 이거는 다시 정확한 자료를 해서 다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