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김병철 위원입니다. 예산을 다루기 전에 조례를 심의 의결 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과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규칙에 정확히 보완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리면서 좀 전에 동료 위원님들께서 체육대회 얘기가 나왔는데요.
여러가지 몇 번 경험해 보니까 문제가 많습니다. 인구 비례나 이런 것들 지역 편중해서 예산이 지원된다는 얘기도 나왔고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동별로 경쟁력이 강화가 됩니다. 물론 체육대회의 특성상 경쟁심이 유발 돼야지만 활성화될 수 있다고 보는데 그것이 어떤 체육의 일환으로 경쟁력이 되는게 아니고 과시용, 예산을 자체 기금도 마련해서 무리를 해서 가장행렬이다 응원을 하기 위해서 장비를 구입하고 이러한데로 과다경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구민체육대회 축제분위기로 구민의 한마당이 되려면 그러한 것을 사행심이라고 해도 되겠죠? 그런것도 자제시키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없겠느냐 해서 본 위원이 예를 들어서 청.백팀으로 나눈다던지 학교체육대회처럼 아니면 우리 지역 특성상 북군, 남군 이런식으로 아니면 동.서로 나눌 수는 없는데 예를 들자면 그런식으로 나눠서 그렇게 과다한 불필요한 지역의 주머니를 털어서까지 할 필요가 없게 이런식으로 운영을 했으면 어떻겠냐 하는 생각인데 그것에 대해서는 견해를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