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한번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아까 우리 과장님 댄스페스티벌이나 마라톤이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키우시겠다고 하고 잘 됐다고 생각하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저도 그것은 참 고생을 많이 했어요. 직원들이 고생을 한 것에 대해서는 동감을 해요.
그리고 참 우리가 어떤 행사진행을 하면서 한계도 있구나 그런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그것을 보다 보니까 참 매끄럽지 못한 문제도 상당히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시상을 하는데 뒤죽박죽이에요.
누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라고 그래서 누가 올라가고 또 누가 올라가니까 어떤 사람은 4개 주고 어떤 사람은 하나를 주라 그러고 말이야, 참 남 보기가 안 좋더라고요. 앞으로 이런 점에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물론 전체적으로는 저도 아주 긍정적이고 좋게 평가해요.
그러나 어떤 세심한 사항을 좀 더 우리 과장님이 한번 우리가 미비점을 찾으셔가지고 내년도 보완할 점이 있다면 좀 더 상당한 것을 보완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