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전용을 하신 것 같아요. 당초부터 그런 것을 세심히 생각을 해보시고 예산편성을 했어야 될 것 같은데 아마 이것은 좀더 소홀히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작년도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그것을 모 위원이 질의를 했어요.
그랬더니 답변이 뭐라고 했느냐면 “사업을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과장님이 답변 하신 거예요. 이봉준 과장님이 지금 과장님이 아니고 그래서 “어떻게 집행할 것인가 예정을 못한 일반적인 예산 집행하는 과목을 해서 편성을 하다보니까 이렇게 됐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로 없도록 하겠다.” 이런 답변을 했어요, 여기에 보니까.
작년에도 상당한 액수가, 작년에는 이해가 가요, 작년에는 이해가 가는 게 아니라 시작한 지가 얼마 안됐으니까 1월달에 설립이 됐으니까 문화체육과가 그 해 1월달에 설립이 됐으니까 그런 답변이 가능할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 해가 지났는데도 지금 똑같은 계속 이런 사례가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