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정례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식으로 한다면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우리 들어있는 구민회관, 체육센터, 문화센터부터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을 갖다가 개략적으로, 물론 세세, 저희 의원님들이 그러면 그 인건비를 갖다가 열한 군데를 다 더해서 해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내역서를 총무과 이런 예시하는 것처럼 뒤에다 달아준다면 거기에 더 자세하게 묻고 싶은 위원님들은 시설관리공단에 본부장님이나 이사장님을 세워서 물을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지금 저도 이 예산서를 가지고 물었습니다. 이게 뭐냐고 했다가 일이 이렇게 돼서 다음에 그러면 맨 마지막에 심의하기로 해서 여기까지 온 사항인데, 이 자체에 대해서는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자는 식으로 올해 예산서는 그렇게 내가 편성이 된 것으로 압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 보면 내부거래 해서 토탈 합계금액 하나 써 있어요.
이런 식으로 돼 있으면 어느 위원님이 여기에 대해서 궁금증을 유발하고 이것은 뭔가 따로 있나 보다, 따로 시설관리공단 하는지 알았습니다, 본 위원도. 그랬더니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과 별로 해서 다 포함돼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런 식으로 하신다면 계속 이런 무리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것을 갖다가 토탈 금액으로 과별로 구민회관은 총무과 소관이라고 하면 구민회관 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내역을 인지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그것을 보고, 더 자세한 것은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여쭙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그런 식으로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