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학교운동장 잔디화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지난번 문화체육과장님하고 말씀드리는 과정에서 어린이공원 같은 데 우레탄으로 뒤덮는데 이제 다양성을 선택해야 된다하는 말씀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체육과장님의 그 마인드를 참 제가 높게 평가를 하는데요.
사실 이 잔디화 저기 그러니까 학교 잔디 운동장 사업은 지금 그 교육과학기술부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아이들이 체력저하로 인해 가지고 얘네들을 체력, 애들이 그러니까 1급이 줄어들고 5급의 고도비만이 많아지니까는 생활체육방안으로 인조잔디를 깔았다고 저는 여기 자료에서 보고 있는데 사실 이걸 이렇게 이런 목적으로 깔았어도 우리가 어떤 영향이 나올 건지, 결과가 나올 것인지는 모르고 무조건 실시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강남구에서는 그냥 위에서 하라하니까 그리고 이게 시 사업이고 국책사업이고 하니까 그냥 따라가는 건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여기 문제에 접근하는 것인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