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이것이 그 고등학교는 뭐 그 전부터 이렇게 영어교육은 영어전담선생이 있어 가지고 잘 물론 중학교도 마찬가지지만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이것이 지금 너무 우리가 앞서나가다 보니까 이것을 꼭 우리 강남구 예산으로 해서 먼저 이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는가 왜냐하면 지금 이것이 우리가 지금 공동재산세로 해가지고 많은 올해 같으면 약 800억 이상 뭐 이렇게 우리 지금 재정의 손실을 보고 있는데 이 그 빌미를 준 것이 우리 교육지원비 문제가 빌미를 줬어요. 노원구 그 이노근 구청장이 인터뷰할 때 한 그때 주장할 때 얘기한 것이 강남구는 교육지원비를 80억을 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5억밖에 안 하고 있다. 그래서 그 공동재산세로 들어오면 그 세금을 갖다가 교육지원비로 하기 위해서 강북의 교육도 개선하겠다.
이렇게 아마 인터뷰 한 기사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이런 빌미를 줘가지고 결국 우리가 공동세도 이렇게 넘어가고 이렇게 문제가 됐었는데 이런 사업을 교육청에서 해야 할 사업을 너무 우리 자치단체에서 먼저 앞서가서 하고 있지 않나 이것은 뭐 교육청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을 우리가 먼저 할 필요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