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아주 우리 교육지원과장님 지금 마음에 드는 답변을 처음 들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주장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이것이 처음 시작할 때부터 우리가 나눔의 정책으로 시작을 했는데 이제 아쉬운 것은 여기서 보면 강남구가 지금 2.6% 정도밖에 안 돼요, 우리 회원 중에.
그래서 이것이 정말 그렇게 EBS보다 훌륭한 지금 우리가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된다면 우리 강남구의 학생들도 많이 봐야 되지 않나 저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전국을 이 방송을 본다면 차라리 우리가 국가에서 지원을 받아서 이것을 정말 그야말로 EBS보다 더 훌륭한 방송으로 이끌어가야 되는데 지금 이 올해 뭐 흑자 2억 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제 기계가 다 됐을 것 아닙니까? 5년 됐으니까.
그러면 그 기계교체와 이제 운영비는 여기서 나온다 하더라도 그 고정자산에 대한 그런 이제 교체문제 때문에 우리가 국가하고 상대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그것을 먼저 해 주셔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강남구민 구의 학생들한테 어떻게 이 인강을 더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 지금 사교육으로 많이 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나 한번 말씀해 보세요. 강남구의 학생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그것이 우리가 유명한 강의라면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