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정자 의원 발언
- 예, 전라남도 가까이 이것은 가장 모범적으로 전라남도의회에 조례안을 참고로 했거든요. 가까이 군산이라든가, 여수라든가 앞으로 특히나 국회에 지금 계류 중이기는 한데 국회에도 이 법률안이 올라가 있는 상태이고 각 지자체에서 많은 관심들을 가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방금 전에 여러 가지 의정활동비에 대한 현실적인 책정, 이런 부분들을 다들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추진해 가기 전에 사실은 나 스스로 의원으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책임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역구 활동이 대단히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시의회는 위원회에서 회의체계로 운영이 됩니다. - 그래서 정말로 불가피하게 우리가 회의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이외에는 우리가 가장 기본적인 의원으로서의 자기 성실성의 의무를 지키고자 하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 동료들끼리 시의원인 함께 정말로 우리가 이것이 꼭 아니더라도 열심히 합시다하는 최소한의 약속의 장치라는 생각이 들어요.
더 나아 가서는 목포 시민들에게 드리는 의원들의 다짐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것이 단지 12만원의 규제가 효과가 있을 것이냐, 없을 것이냐, 저는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 약속을 우리가 얼마나 지키려고 노력하는가, 의원인 나 스스로 그리고 우리 동료들이 함께 지킬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 우리 시민들과의 약속을 늘 염두해 두는 것, 저는 그것이라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