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네, 됐습니다. 제가 왜 이분을 그 일어나라고 했느냐면 환경개선사업비 책정을 위해서 각 학교를 직접방문하고 겸해서 탄소마일리지 가입을 독려해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교장선생님 두 분한테 제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분이 어떤 분인가 제가 확인했는데 나중에 우리 행정국장님 별도로 불러서 좀 격려 좀 해 주십시오.
아울러서 안보현장 견학에 대해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전교조나 좌익단체, 그리고 좌익요원들에 의해서 안보가 왜곡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 것은 보도를 통해서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뭐 6.25가 북침이라든지, 주한미군이 우리 주적이라는 교육을 한다는 등 많은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차제에 보면 729쪽을 보면 관내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안보현장을 견학시켰다고 하는 내용이 눈에 번쩍 띄어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추가해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것은 우리 강남구의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그리고 참전유공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왕에 이런 그 안보현장을 견학할 때 이들을 초청을 해서 안보현장을 견학을 하면서 현장교육도 겸해서 실시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봤고요. 또 6월 25일 6·25를 전후해서 이들을 통한 안보교육을 실시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과장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