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이학기위원입니다. 우리 강남구청의 글로벌화에 걸맞는 외국어교육으로 인해서 늘어나는 사교육비 사실 요즘 어떻게 보면 세계적으로 국내는 말할 것 없고 상당히 경제 위기에 닥쳐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우리 강남구가 예산을 투자를 해서 원어민을 배치한 부분에 대해서는 참 매우 잘한 일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또 이 원어민강사 배치가 아마 우리 강남구가 시발점이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오늘 아침 일간지를 신문을 보니까 교육과학기술부에서도 2010년도부터 약 4,000명 정도의 원어민 강사라든가 아마 이런 영어회화 강사를 배치할 예정이다 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만약에 이제 이렇게 중앙정부에서도 이런 영어강사를 배치했을 경우에 그 때가서 우리는 이미 다 배치되면 우리 강남구는 또 지원에서 제외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해봅니다. 어떻게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