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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승돈 의원 발언

176회 제행정재무위원회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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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강남구에서 선발한 원어민교사들은 다행히도 불미스러운 일 없이 범법행위자 없이 지금까지 잘 넘어왔지만 그래도 원어민 이 강사가 점점 숫자가 늘고 하다보면 이 사람들에 대해서 체계적인 관리체계가 수립되어야 되고 또 그 사람들이 이동하는 동선관계가 잘 관리가 되어야 만에 하나라도 범법행위자가 발생했을 때 쉽게 어떤 정보입수도 되고 이럴 것 같은 생각이 들기는 해요. 1∼2명이면 모르지만 이렇게 100명이 넘어가면 이게 만만하지 않은 숫자거든요. 그래서 이런 계획이 세워 있지 않다면 최소한도 앞으로 100명 이상이 됐을 때를 대비해서 원어민 강사를 어떤 정기적으로 1년에 한두 번이라도 소집을 해서 교육을 한다든지 아니면 이 사람들에 대해서 주거환경 실태를 조사해서 범법행위 가능성이 있는지도 한번 정도는 점검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복안을 한번 설명해 주시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