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보충 좀 할게요. 저기 그 치매에 위치추적 그것을 다는데요. 저는 사실 시어머니를 치매를 3년을 모셔봤어요.
그래서 굉장히 이 치매에 대한 것을 저는 진짜 가슴 뼛속 깊이까지 제가 알고 있는 사람인데 이분이 어느 날 이제 우리가 그래도 팔찌를 채워가지고 나가시는데 보면 이 어르신들이 파출소에는 이제 들어가 계셔요. 그런데 아들 이름이든지 모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 거예요. 1시간 있다가 성을 하나 찾아내고 그 다음에 또 한 2시간 있다가 중간이름 하나 찾아내고 하다보면 이 어르신을 찾아오는 데가 한 제가 꼬박 몇 날 한 저녁7시 이 정도에는 찾으러 다니거든요.
그런데 이게 위치추적을 하는 거보다는 어떻게 이 그것을 할 때 이분들을 그러니까 컴퓨터상으로라도 이렇게 소재지 있잖아요. 이게 연결이 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한번 연계, 생각을 해보세요. 왜냐하면 그리고 저는 뭐냐면 이 팔찌를 채워서 이제 내보내잖아요.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효자, 효부에요, 다. 그리고 여기는 완전히 못된 며느리가 되어 버리는 거야. 그런 문제도 있어서 또 어떤 날은 팔찌를 떼어버려 떼어서 또 내보내시면 찾지를 못해 제가 이틀을 못 찾아서 그 수용소에 있는, 찾아내 왔어요.
그러니까 이게 위치추적하나 가지고만 하지 마시고 위치를 하시되 어느 사람이 이 사람을 모시고 있어도 거기에 이런 기본정보는 들어와 있어야 되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요구를 하셔서 그런 시스템을 만드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