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치매있는 사람이 그걸 가지고 다니겠습니까? 팔찌를 준다든지 어떤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주어야지, 예를 들어서 제가 어느 날 12월말에 술을 먹고 계단에서 뒹굴었어요. 뒹굴어서 방에까지는 들어갔어요.
그런데 저는 이제 새콤한테 그걸 해놨어요, 비상연락망. 진짜 그 우리처럼 높이 있더라고 그런데 거기까지 갈 수 있는 능력이 안 돼. 그럼 화장실에 뭐 가서 오바이트를 해서 키라도 누를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해줬으면 괜찮은데 나도 멍청한 거지 높이 그냥 남 보기 좋게 만들어 놨던 거, 이런 것을 참조한다면 김선희위원님께서 가깝게 접근할 수 방법으로 해달라는 것은 참 옳은 얘기예요.
그러니까 화장실, 뭐 부엌에 가깝게 내가 퍽 쓰러져도 누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두 가지 추가를 좀 해 주셔야 할 것 같아. 방, 화장실, 부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