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답변하시는데 고생이 많은 것 같은데 저도 옛날에 이제 전산을 한 80년도 우리 대한통운 전산실 내가 대한통운에 근무할 때 전산실을 만든 장본인입니다. 그 당시는 상당히 어려웠었죠. 그런데 지금 전산과에서 지금 문제점이 뭐가 있냐하면 기술직과 해당부서하고 이게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까치소식 우리 주민이 치매있는 사람은 까치소식이 뭔지 몰라요. 잊어버렸어 답변을, 그러나 강남구라는 마크를 찍으면 다 나오는 거야, 강남구. 이렇게 주민들하고 또는 실무부서하고 협의가 되어야 하는데 기술직 입장에서는 고차원적이기 때문에 일반 평민들은 일반인들은 찾아오지를 못해요.
그거 하나의 단점인데 저도 이제 강남구 회원가입에 따른 것을 한번 해봤어요. 한 시간 반? 한 시간 반인가 약 두 시간 걸렸어요, 이거 가입하는데.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정말 우리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만들어, 우리 유만희 위원장께서 말씀을 많이, 전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이렇게 접근성을 좀 가깝게 해주십사 하는 얘기입니다. 프로그램개발 해도 그 부설의 프로그램하고 이쪽 기술자하고는 전산기술자하고는 그래서 내가 강남구에 정말 프로그램어가 몇 분이나 계시냐고 물어본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체는 없어요. 기술직 혼자 그 상대편 회사에다가 맡겨버리니까 전체 모르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앞으로 개발한다는 자체는 우리 접근성이 상당히 먼 거에요.
그러니까 참조를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그 치매가 있는 분은 지금 어떻게 아까 전화기를 주신다고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