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네, 서인서 위원입니다. 물론 많은 내용을 기재하는 것도 좋지만 구민이, 우리 지역주민이 하나라도 더 어떤 이런 소식지를 접했을 때 그것을 보는 게 문제거든요. 일상에서 던져지는 홍보물이 정말 2%만 어떤 대상이 봤을 때 성공할 수 있다라고 그러는데 사실 구정에 대한 정보가 그렇게 아마 많지는 않지요, 지역의 통·반장 말고는?
그래서 아마 글씨체를 좀 키웠으면 좋겠다, 가급적이면 요약해서 정리했으면 좋겠다, 아마 이런 다수의 이야기들이 있고 그래서 우리가 주무과장은 실질적으로 지역 통·반장이라든지 아마 이런 분들을 통해서 이런 의견을 좀 수렴해서 우리 구민에 맞는 소식지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내용이나 여러 가지 보면 1면부터 12면까지 어젯밤에 제가 검토를 해 봤는데 상당히 충실합니다, 내용은. 그래서 좀 그런 부분이 요약하게 됐으면 좋겠고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모든 것이 정보화시대고 인터넷시대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면을 줄여서 우리 지역의 어떤 현안들을 인터넷의 홈페이지에 올려서 홈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이런 방안을 강구를 해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계획을 세우신 적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