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성식 의원 발언
위원 네, 최성식 위원입니다. 그러니까 그 전문강사가 교육을 시킬 적에 공인중개사 교육당시에 이런 걸 중점적으로 다뤄가지고 전월세 계약당시 서로 간에 시비 거리가 없도록 이런 교육이 필요한 것인지 그냥 우리 공인중개사들 진짜 수수료 엄청 비싸요. 가서 한 번 집 하나 보여주고 뭐 컴퓨터 작성 해가지고 하면 100만 원, 200만 원, 50만 원, 20만 원 뭐, 이래요.
그런데 이런 하자 같은 거 자기네들은 수수료 챙기기에 이런 것은 웬만하면 묻어버리고 계약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세입자가 혼자서 엄청 힘들어요, 협회하고 상대하려면.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이 요런 부분은 우리 구의 공인중개사 사업사무실을, 공인중개사들 교육 당시 강력하게 말씀드려가지고 이런 일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