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이것도 우리 구청에서는 아무런 생각 없이 여기다 나무 심어 놓은 거 별거 아니에요. 저도 알아요, 저희 동네라. 나무만 그냥 심어놨는데 이것을 지금 과태료를 물을 정도면 그럼 이렇게 주차장 이렇게 되어 있는 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또 얼마나 과태료를 묻겠느냐 우리가 지금 관리와 사용승인 그러면 국공유지에 대해서 사용승인을 받아서 쓸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지금 정부에서 말하는 관리라는 것은 단순히 그냥 돈 들이지 말고 그냥 관리하라는 뜻인데 거기다 나무 심어 놓은 것까지 지금 과태료를 물릴 정도면 이 안에 보면 이런 주차장 같은 것도 그럼 무상사용승인을 맡았다든지 우리가 사용을 해도 좋다는 뭐를 맡아 놓고 써야지 앞으로 그런 거 안 받아 놓고 쓰면 어떻게 이 관리라고 할 수 있겠냐 그 말이에요.
내가 하천은 지금 우리과가 아니라 그러면 못 물어본다고 하면 지금 양재천에 우리가 수백억을 쳐들였는데 그것도 우리 땅이 아닌데 그것을 나중에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을 어디다 물어봅니까? 재무국장이 강남구의 총체적인 재산을 관리를 하시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그래도 꿰뚫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신가 그것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