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건소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나 이해가 안가네요. 위생과장님이나 보건소장님이 난 모른다, 너희들이 알아서 교육해라, 이게 말이 됩니까? 보건소에서는 말이에요.
그것을 오늘부터라도 지금 이 시간부터라도 각 음식점에 직원들, 뭐 예를 들어서 커피판매점 등등은 힘이 들더라도 직영을 하셔야 돼, 그건 말이 안 되는 말씀이에요. 국가적인 차원 옛날에는 사실 여기서 드릴 말씀인지, 안 되는지 나도 모르겠는데 잘 모르겠는데 상당히 위험한 관계에 있는 환자들이 음식점에서 안내를 한다, 수저를 닦는다, 그 인정이 되겠습니까? 보건소는 체크해서 당장에 그걸 교육을 임하지 않은 사람은 임명하면 안 되죠.
어떻게 그렇게 하십니까? 꼭 겁나는 소리 하시네, 진짜. 보건소장이나 위생과장이나 강남구에 있어서 안 될, 건강보험은 왜 하십니까?
건강체크를 왜 하십니까? 그거 안될 말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