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건설교통국장께서 여기서 그냥 넘어 가려고 하지 마시고, 근본적으로 나 이것 끝까지 확인할 겁니다. 나중에 딴 이야기 하지 마시고 미처 그 염두에 못 뒀다면 염두에 못 뒀다고 인정을 하세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뭐 지금 이것가지고 뭐 나중에 딴 얘기 여기서 끝나면 여기서 끝나지만 안 끝나면 나중에 이제 저 하여튼 알아서 답변하세요.
본위원이 과거에도 이런 얘기를 그 특별회계 예산사업으로 샀던 매입지가 특별회계 예산 사업지보다는 오히려 행정예산 사업지가 적정하다고 생각해서 몇 번씩 건의 한 적이 있었어요. 청담1동 청담교회 옆에 있는 주차장 부지 그 우리 청담1, 2동 같이 쓸 수 있는 나는 그때 뭐 동 통폐합에 대한 이런 전망보다도 우리 주민들이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동네 가운데다가 문화센터 지으면 양 동네 같이 쓸 수 있어. 그때 그렇게 독려를 하고 요구를 해도 귀먹은 척 그러니까 이만큼도 들은 척을 안 했어요.
그것은 구의원이 제안했기 때문에 어떤 그 구청사업에 반영이 안되었고, 이것은 누가 제안을 했기 때문에 특별회계 예산으로 산 주차장 부지를 어린이집으로 종목을 바꿔서 저것을 해 줘? 그러니까 구청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참 그것에 대한 판단과 결정력은 아, 대단하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내가 그때 청담1동에 그 주차장 부지를 우리 교통행정과의 담당공무원이나 누구 필요한 그 뭐야 자치행정과의 누구를 설득을 하고, 납득을 시켜서 얘기를 했으면 반영이 됐을 것 같아, 지금 생각하니까.
지금 청담1동 문화센터, 문화센터로서의 기능을 합니까? 못해. 그러면 결국은 그때 청담1동 가운데 있는 그 주차장 부지에다가 문화센터를 용도변경해서 지었다면 지금 우리 강남구는 커다란 예산절감도 하고 주민들한테 편익도 주고 할 텐데 그것이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의 생각이 누가 위에서 지시를 하고 하기 전에는 안 움직인단 말이에요. 내가 지금 역삼2동에 있는 이 주차장 부지가 가정복지과의 어린이집 부지로 이전되고 바뀐 과정을 알아요. 이런 문제는 우리 공무원들 마음이 열려 있지 않다 이렇게 지적을 하겠습니다.
또 하나 질의할게요. 우리 지금 강남구 관내에 좀 그 유흥업소들이 좀 장사가 되는 지역은 전부 발렛파킹을 한다 그래 가지고 그 깡패 비슷한 놈들이 저녁이면 해지기 전부터 진을 치고 거기다 비닐로 뭐 겨울되면 칸막이하고 앞에 난로 놓고 앉아서 골목을 지켜요. 우리 주민들이 차량통행도 방해를 할 정도로 골목을 지켜.
이런 것에 대한 단속대책은 우리 교통지도과에서 하고 있어요? 이 현실을 확인해 본 것이 있습니까? 내가 몇 번 얘기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