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렇게 내노라 하는 전국적인 자전거교통 권위자들이 이러 이런 문제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안 된다 하는 것을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국회차원에서 정책적인 차원에서 해야지 강남구에서 뭐 가는데 도로도 가다 안 되면 인도로 가고 인도로 가다 안 되면 샛길로 가고 샛길로, 이것은 그런 차원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정부에서 법적 제재 등등 정비된 다음에 시행했으면 좋겠다 하는 취지로 말씀드렸습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다음에 또 우리 그 예산심의할 때도 또 충분히 말씀할 기회가 있으니까 그리고 자료요청 한번 할게요. 중앙버스전용차로제 이것도 애당초 서울시 계획에는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강남구에서 요청해서 이것도 집어넣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테헤란로, 뭐 영동대로, 도산로 거기 전용차로제를 만약에 만든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녹지축 잘 되어 있는 것을 또 없애야 돼요.
말에는 무슨 700m를 뭐 300m를 없애고, 400m 이런다 그러지만 점점 다 해서 없어진다고, 그리고 만약에 그것이 시행된다면 성남, 분당 이쪽에 있는 시외버스 전부 강남권에 들어와서 회차하는 장소에요, 회차. 그러면 강남구 도시는 처음서부터 개발할 때 당시 이것은 버스가 아니라 승용차 위주의 도시로 만들어져 있는데 회차한다고 중앙차로에 딱 돌아다니면 우리 그 승용차가 어떻게 다닐 수 있는지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좀더 심사숙고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고, 이 중앙버스차로제에 관해서 서울시에 의견제출한 그 의견서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은 다음에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