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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294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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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리고 그것이 4년간이면 첫해 때만 9천만원이 좀 못되죠? 그리고 차량을 또 지원했고. 3억5천만원 이상의 지원을 했어요.

그리고 행복마켓을 운영하는 인건비는 또 따로 행정도우미를 배치해서 2008년부터 20명 오는데 세 명씩 근무하고, 2009년에 30명 오는데 또 세명 근무하고. 이렇게 근무운영을 했단 말이에요. -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그 운영체계 자체, 운영을 하고 있는 실무진들의 전문성이나 그리고 거기에 진행되었던 사업들이 여기 내용에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고 하지만 이미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굉장히 집적 서비스에 집중돼 있었던 복지재단의 서비스가, 사업이 그런 것의 전문성이 매우 결여됐다. 그렇다면 이 활성화를 위해서, 물론 기부금도 조성해야 되겠지만 이 복지재단을 이끌어가고 있는, 일하고 계시는 분들의 전문성을 확보하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조례 개정안이 제가 생각할 때는 이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이 더 심도있게 개정사항으로 올라왔어야 되지 않느냐.

이 개정안을 보면서 이 고민이 들고요. - 그리고 굉장히 집행하는, 그러니까 운영비를 그렇게 집행하고 또 기부금은 이렇게 모집하고, 현재 이사들 기부금 외에도 매월 3백만원 이상의 CMS 후원자들이 지원하고 있는 비용이 있습니다. 후원금이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