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그 우리 의회 앞에 미도아파트쪽 위쪽으로 보면 개포동 쪽으로 보면 그 신호등이 하나 있어요. 이 신호등 주기가 굉장히 시간이 깁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무단으로 굉장히 유턴을 많이 해.
우리 의원들도 그렇고 일반사람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수서경찰서에서 의회 앞에 쪽에다가 벽차를 대놓고 한달에 수십 건을 거기서 스티커를 발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사실 어떻게 보면 거기에 굉장히 좀 한산한 길이에요. 아침에는 뭐 러시아워 시간이라 바쁜 길이겠지만 낮에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한산한데 비보호를 사실 이렇게 해 놨으면 굉장히 좋을 것 같더라고요, 비보호.
그래서 우리가 이게 유턴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석유 한방울 안나는 국가에서 사실 비보호 굉장히 넉넉해요. 거기 낮에는 저도 뭐 사실은 이렇게, 이렇게 보면 많이들 하고 그러는데 비보호를 어떻게 건의를 해서 할 생각은 없는지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