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아까 우리 이영순위원이 얘기 했던 대치동 민투 주차장은 그 주차장은 아주 대표적으로 그 1층에 입주해서 식당업을 하는, 요식업을 하는 그 업자의 주차장이 됐어요. 점심시간, 저녁 퇴근 시간 무렵 되면 다른 일반 주차가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 주차장에는. 그래서 그 주차장에 대한 그런 민투 주차장에 대한 이용에 대한 그 규정까지도 조례로 본위원이 지금 조례를 하나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그건 뭐 여러분들한테 조례안이 준비가 되면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런 문제들은 향후에 여기 지금 논현2동에도 지금 주차장이 아직 준공이 안돼 있고 논현1동에는 주차장이 2개가 완공돼 운영 중이고 청담1동에 주차장이 운영중입니다. 그러나 그 주차장이 입주를 하고 나서 그 인근에 동종 업종에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들고 자빠져 버려요. 왜 자빠지느냐 그나마 반반하게 넓은 공간을 갖고 규모 있게 식당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거든 그런데 민투 주차장에 한개 층 내지 두개 층 식당업을 할 수 있으면 상당히 넓은 공간에 규모 있는 장사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민투 주차장을 우리가 최초에 도모할 때에는 인접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해서 상업도 활성화시키고 주민들한테도 편익을 주자고 도모를 했던 건데 오히려 지금 그 상권을 죽이고 있다고, 그게 현실이에요. 이제 여러분들이 그 건에 대해서는 좀 감안을 해 줘야 될 거고 그 다음에 우리 도시관리공단에 작년도 우리 재무건설위원회에서 지적했던 사안 중에서 하나 더 확인을 할게요. 시설관리의 전문화를 위해서 시설관리팀을 신설해서 운영 중이라고 했어요.
시설관리팀으로 채용된 직원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