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이강봉위원입니다. 우리 교통행정과장한테 저도 스쿨존에 대해서 하나 얘기를 할게요. 우리 그 청담2동에 언북초등학교가 지하복합화시설 사업이 돼서 230면의 주차장을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언북초등학교 담장 주위에도 거주자주차 공간이 그려져서 유지되고 있어요. 이거 스쿨존 뿐이 아니고 어린이보호구역 표시를 하고 해서 학생들의 통학로, 통학에 안전을 우선 도모해 줘야 되는데 아직도 주차공간이 거기 그려져서 또 주차공간이 그려진 것도 좋은데 그 이면도로 6m 도로는 쌍방통행을 하고 있습니다. 쌍방통행을 하고 있어요.
아침에 애들 통학에, 출퇴근에 가장 차량이 많은 시간인데 이거에 대한 배려를, 금년 연초부터 대책마련을, 움직이질 않는데 교통행정과에는 우리 청담2동에 강남구 공무원들 차량이 많이 다녀서 그래요 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