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난타공연 하는 데가 있는데 거기는 차량이 한 2~3대가 계속 서있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만큼 우리 것을 이렇게 찾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제를 하면 이제 연계작업도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우리가 그 저거 뭐야 강남투어버스 운영을 하잖아요.
강남투어버스 운영을 하면 테헤란로를 보여주고 이렇게 가는 길에 무역센터, 코엑스 이런 것만 보여주는데 코엑스 같은 데는 진짜 세계 어느 곳이 더, 그러니까 선진국에 더 좋은 데가 많다는 거, 그런 거를 보여주기 보다는 우리가 대한민국에 강남을 갔다 왔다하면 거기에서 뭔가 얻는 게 있어야 되는데 그냥 뭐 갔다 오면 아무 것도 없다는 거죠. 그래서 봉은사로 저기 그걸 잡았다, 일정을 잡았다 하면 봉은사에 가면 우리 그 승무 같은 거 있잖아요, 바라춤 같은 거 그런 것도 하나의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것 좀 만들어 주시고 그러니까 자꾸 그런 거를 좀 생각을 하셔가지고 그냥 투어버스만 쭉 움직이면 아무 재미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사실 우리나라 것이 제일 중요한 거니까 우리의 것을 좀 찾아주는 그런 방향으로 좀 해 주십사하고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지금 너무나도 이렇게 보여주, 남는 게 없는 그런 헛돈이 많이, 예산이 나가는 것 같아서 지금 안타까운 마음에 지금 드렸습니다. 국장님 좀 말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