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보면 별로 효율성도 없고 우리 이게 특징이 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 그 예술분야에 이제 관계하시는 분들하고 이제 좀 이 우리 축제에 관해서도 얘기를 좀 나눴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분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이 이렇게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이렇게 보여주는 그러니까 이게 나오는 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충무로영화제를 하더라도 남는 게 없고 하는데 요새 이제 겨우 나타나는 게 부산하면 영화의 저기 도시로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런 거 같이 강남에서 이만큼 돈을 많이 드리면 진짜 강남이 우리나라를 앞서 가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축제에 의해서도 그 브로드웨이를 우리가 간다하면 거기에 가서는 뭐 쥐덫인지 한 40몇 년 계속 연장 공연하는 것도 있데요.
그래서 그런 거를 봐야지만 브로드웨이를 갔다 왔다는 그 자부심이 있고 뭐 중국에, 요새 이제 한참 뜨고 있는 중국도 무슨 그 공연을 하나 보기 위해서 또 거기를 다 가는 그런 게 있으니까 강남에서도 어차피 축제를 하고 무슨 문화행사 이렇게 하려면 그러한 공연장을 하나 만들어 주라, 그리고 얘기하시는 게 지금 우리 학동사거리인가요, 그쪽에 난타공연 하는 데가 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