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게 기업에서 이것을 한다면 한 8,000만원에 예산을 썼다면 회사에서는 그 계약실적이 한 80억이다 그러면 8억에 한 2정도를 남겨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구청에서는 거의 제로베이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단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문제점을 보완하는데 지금 이 구청 자체 내에서 그 업체의 선정기준을 좀 제대로 해 주셔야 될 것이고요. 또 이 사람 그러니까 여기서 나가시는 분 업체도 제대로 해 주셔야 되고 그밖에 해외 그 업체의 선정기준을 똑바로 받아와야 되요.
저도 이렇게 몇 번을 참여해 가지고 그 문제점을 아는데 어떤 면에서는 이제 코트라 쪽으로 해서 이렇게 나가보면 이게 가는 경비도 싸고 하니까 별로 이렇게 좋은 데 안 가고 저기 관광차원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고 좀 그냥 한번 가보자 이러는 데가 많아요. 그러니까 갔다와서 별로 실적들도 안 나오고 또 그쪽에서도 좋은 사람들을 선택을 좀 잘 안 해주는 면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왕에 하실 거면 요새는 인터넷이 너무 발달되어 가지고 기업이라는 것도 거의 그 인터넷상으로도 선정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우리가 상공회의소 그쪽에다가 이미 예산을 들이고 뭐 우리구에서 한다고 그러면 우리구청 쪽에서도 거기에 진짜 전력투구를 하셔 가지고 이분들을 내보냈으면 소기의 성과는 얻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냥 나가는 것으로만 만족을 하지 마시고 그래도 이 MOU만 하면 뭐합니까? 실적이 하나도 없는데 실적이 있는 그런 업체를 여기서 경쟁상대를 보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선발업체를 제대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