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위원 도시관리국장님께서 지금 말씀을 하셨는데 이 간판개선사업이요. 사실 도시미관 좋습니다. 그것 싫어할 사람 없어요.
깨끗한 것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간선도로에서 이제 이면도로 쪽으로 이제 옮겨서 이렇게 또 간판개선사업을 이렇게 하신다고 그러는데 이것 굉장히 신중하셔야 됩니다. 국장님!
지금 경기도 굉장히 어렵고 이 사업하시는 분들은 관에서 나와서 이것을 좀 이렇게 좀 협조 좀 합시다. 그러면 이것이 압력으로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한테는 진짜 어떻게 이것을 만약에 관에서 요청한 것을 부탁을 안 들어주면 불이익을 받을까 이것 이 사람들이 어떤 그런 마지못해서 동의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을 하셔야 돼요. 지금 경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이것 하여튼 신중히 좀 하셔야지 도시미관 다 좋아 필요로 해요.
깨끗한 것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뭐 가계세도 못 내고 뭐 이렇게 하는데 아주 여기 간판개선 여기 시범구역으로 정했으니까 당신 하시오. 그래서 그 분들 굉장히 그 뭐랄까 압력으로 이렇게 비추고 좀 신중히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