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강남구가 서울시에서도 왕따를 당하고 있고 뭐 과거에 구청장 때부터 그랬어요. 서울시에서 뭐 구청에 여러분들 서울시에 재직을 하시다가 이리로 와도 떠나와서 강남구의 도시국장 무슨 강남구의 과장이라고 해서 서울시에 가서 업무상으로 누구 보려고 하면 아마 그 친구들 자리 피하고 잘 만나주지 않았을 겁니다. 그것이 현실이었어요.
현실이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주저앉아서 그냥 서울시에서 떡을 나눠줄 때만 기다리고 앉아 있어봐야 강남구한테는 전혀 그럴만한 기색이 없는 현실이란 말이에요.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다 적극적으로 용역도 하고 여러분들이 어떤 기안도 하고 발의를 해서 서울시에 따지고 강남구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어야 되는데 뭐 그렇지 않으니까 강남구는 그냥 있는 거만 가지고 먹고 살아도 너희들 충분히 먹고 사는 동네라고 아마 서울시에서 간주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