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서영원위원입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건설교통국장님께 한번 질의드릴게요.
지난번에 또 말씀드렸지만 그 양재천이라든가 지금 각 도로에 우레탄 포장공사를 하는데 있어서 지난번 답변 과정에서 우레탄의 두께가 1.3cm 밖에 안되고, 또 하자는 3년, 기한은 3년 밖에 안간다 하셨는데 이것은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것이 3년 밖에 안가는 이런 공사는 차라리 안 하고 지금 그 양재천 제일 하단 마냥 시멘트 포장으로 하고 그 빨간 칠을 해 놓으면 오히려 보기도 좋고 오래도 가고 그런 방법이 어떤지? 왜냐하면 우레탄포장을 해 놓고 3년 가니까 계속 불쑬불쑥 떠 가지고 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이것은 전부 부실공사다, 공사한 업자를 욕하는 것이 아니라 구청 공무원들을 욕하고 있습니다.
감독을 안 하고, 철저히 안 해서 이런 하자가 발생하는데 왜 이것을 방치하느냐고 계속 그 항의도 많고 그러는데 차라리 이럴 바에는 주민들을 설득해서 우레탄 포장공사는 여름에 다니면 냄새도 많이 나더라고, 그것이. 그러니까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우레탄포장공사는 안 하고 다음에 이렇게 하겠다 하는 그 주민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아니면 그 우레탄공사를 더 좀 철저하게 해서 최소한도 5년 이상 10년은 가야 무슨 공사지 2년, 3년 되어 가지고 다 하자가 생기면 이것 되겠습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좀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