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 PQ에 의한 관리를 하다보니까 PQ점수가 좀 부족한 업체들은 가격을 낮춰서 입찰을 해서 성적을 까부수고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 이 기록에 보면 87.104%에서 87.456% 까지로 0.35% 이 차이밖에 나지를 않아요. 이 입찰자들이 여기 지금 내 숫자를 세어 보지 않았지만 두 쪽에 걸쳐서 입찰자들이 응찰을 했는데 그 다음 사항도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 사항도 87.459%에서 87.743% 이런 그 물론 PQ자격이 전부들 기준을 갖춘 업체들이 입찰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도출됐다고 이해는 할 수, 이해하라면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 때문에 우리가 예가가 공시되고, 그 다음에 가격을 좀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조달청 입찰이 이런 식으로 그 업자를 선정한다고 하면 강남구가 이것을 조달청에 입찰을 그러니까 계약을 의뢰해서 그 용역비를 주는 것 조차도 어떤 수익이 없잖아요? 우리 강남구 공무원들이 업무량이 많아서 조달청에 이관을 했다고 하면 이해는 하겠는데 우리 일은 똑같아요. 각 부서에서 그 입찰절차만, 전자입찰 절차만 조달청으로 이관한 것뿐이지 그렇다고 하면 조달청에 이런 계약을 의뢰한 것 자체가 별 효용성이 없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도시관리국장 한번 답변 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