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송화영 위원입니다. 우리 오광현 국장님을 비롯한 도시환경국의 주택과 손정석 과장님, 가정복지과에 계셨을 때도 일을 상당히 열심히 잘 하셔서 아주 소신 적으로 하신 것으로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어쨌든 주택과에서도 일을 잘 하셔서 참 제가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무쪼록 우리 도시환경국은 민원들과의 관계도 많은데 분쟁이나 민원인들의 하소연 또 아니면 억울함을 호소해서 고통당하는 이런 우리 직원들도 많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올해는 아무쪼록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서로가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가는 그런 좋은 한해가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강대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보면 저는 참,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재건축·재개발, 재정비촉진지역으로 지금 몇 년간 아주 수년간 계속 앓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위원님들이 업무보고를 받을 때 항상 그런 부분은 빼놨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이 전부 다 알고 중랑구에는 몇 개의 재건축이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되는 상황은 어떻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다음에 업무보고할 때는 반드시 빼놓지 말고 하시기 바랍니다. 쪽 4쪽 보면 공동주택 열린문화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지난번 감사 때 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데 보면, 사업비가 시비와 구비가 포함되어서 한 사업이 있는데 보면, 자문단과 전문가 배치비용으로 조금 들어가고 5,000만 원 들어가고 그다음에 프로그램하고 공개장비로 한 5,000만 원 들어가서 1억 1,000만 원 정도가 소요되는 사업인데요. 사업계획에 보면 문화프로그램 운영부분에 있어서 지금 이런 부분이 자치프로그램과 또 결국은 겹친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을 효율적으로 또 가장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세부적으로 혹시 세워놓은 게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 또 12개 단지가 지원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 12개 단지는 현재 어떻게 선정돼 온 건지에 대해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